저는 과거, 총 4번의 장사를 했습니다.
그중 3번은 운 좋게도 잘 되었지만, 솔직히 매번 “때려치고 싶다”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.
매장 오픈 준비, 손님 응대, 재료 및 비용 관리 등등... 사장님이 해야 할 일은 정말 수 백가지가 넘을겁니다.
그래서 직원을 뽑겠지만, 직원이 있어도 결국 '경영'은 사장의 몫이더군요.
매일 바뀌는 트렌드, 쏟아지는 경쟁 속에서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.
그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